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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인한 부분
로딩 상태, 조작의 명확함, 설치 없이 실행되는지, 핵심 플레이 흐름을 다른 설명 없이도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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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프로토콜 무료 온라인: 드디어 손을 안 봐주는 TD 게임 나왔다
부대를 지휘하고 발전기를 지키며 실시간으로 유닛을 컨트롤하자. 타워 없는 타워 디펜스다. 초반 웨이브는 5분 정도 걸린다.
좀비 프로토콜 (Zombie Protocol)은 기본 플레이 가능성 검토를 통과했기 때문에 전략 컬렉션에 올라와 있습니다. 최신 브라우저에서 실행되고, 무엇을 하는 게임인지 빠르게 알 수 있으며, 첫 시도 뒤에도 계속할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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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딩 상태, 조작의 명확함, 설치 없이 실행되는지, 핵심 플레이 흐름을 다른 설명 없이도 이해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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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노트는 실제 플레이에 필요한 내용에 집중합니다. 조작법, 초반 선택, 유용한 팁, 처음보다 쉬워지거나 어려워지는 지점 등을 정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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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입된 게임이 로딩되지 않거나, 조작이 바뀌거나, 헷갈리는 단계가 추가되거나, 같은 제보가 반복되면 페이지를 수정하거나 목록에서 제외합니다.
PC는 마우스로 다 한다 — 유닛 클릭, 이동 명령, 스킬 사용 전부. 단축키 같은 거 신경 안 써도 돼서 좋긴 한데, 좀비 무리 속에서 특정 유닛 하나 고르려다 보면 진짜 개난감하더라. 드래그로 다중 선택이 안 돼서 하나씩 클릭해야 하는 거 늦게 깨달았다. 좀비가 전열 갉아먹는 동안 일일이 클릭해야 한다.
좀비 프로토콜은 탑뷰 전략 게임이다. 에너지 발전기를 좀비 웨이브로부터 지키는 병사 부대를 조종하는 방식. 타워를 짓는 건 없다. 대신 맵에서 유닛을 실시간으로 직접 배치하고, 웨이브 사이에 업그레이드하며, 위기 상황에 스킬을 써야 한다. 중앙 발전기가 사실상 체력바 — 얘가 터지면 그 판은 끝이다. 컨트롤 좋아하고 약간의 조작감은 감수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한 게임. 초반엔 병력도 적고 에너지도 없어서 몇 웨이브는 할 만하다. 근데 갈수록 난이도 올라가서 정신없다. 방치형이나 오토 배틀 원한다면 안 맞을 거다 — 끝까지 직접 컨트롤해야 한다.
좀비 웨이브가 너무 빡세다면, 3D 포뮬러 레이싱: 프로 에디션 (3D Formula Racing: Pro Edition)에서 완전히 다른 스트레스 해소를 할 수 있다.
항상 똑같이 시작한다. 부대가 발전기 근처에 나타나고 1웨이브 시작 전까지 몇 초 여유가 있다. 이때 유닛 흩어서 주요 루트 막아라. 초반 웨이브는 2~3분 걸린다. 5~6웨이브쯤 되면 좀비 수가 장난 아니라서 위치 선정이 진짜 중요해진다. 유닛 하나 업그레이드 까먹으면 그냥 터진다. 다 한 곳에 몰아놓으면 화력 집중된다고 생각했는데 — 좀비가 사방에서 몰려오면 그냥 의미 없다. 적 처치 시 나오는 에너지는 유닛을 직접 그 위로 움직여서 줍야 한다. 이미 여러 전장 컨트롤하느라 바쁜데 이것도 해야 해서 빡칠 때 있다. 중간에 안 털리면 한 판에 대략 15~20분.
한 판 하고 머리 아프다면, 헌트맨 (HUNTMAN)가 컨트롤 부담 없이 액션 욕구를 채워준다.
오토 에임이나 방치 시스템 없는 실시간 유닛 배치
에너지 발전기가 기지 겸 유일한 자원원
총 10웨이브에 걸쳐 점진적으로 강해지는 좀비 공격
PC에서 카메라 회전 가능한 3D 탑뷰
유닛별 쿨타임이 있는 고유 스킬
세이브 없이 한 판 15~20분 소요
유닛 전부 발전기 한쪽에 몰지 마라 — 3웨이브부터 사방에서 측면 공격 들어온다
초반에 에너지 줍는 걸 우선순위에 둬라. 5웨이브 전에 업그레이드 하려면 자원 필요하다
전원 전진시키지 말고 유닛 하나는 발전기 근처에 비백으로 두자
제일 약한 유닛 업그레이드는 별로다 — 제일 강한 2~3개에 자원 몰아줘라
스킬은 웨이브 시작할 때 쓰지 말고 적 5~6마리 남았을 때 아껴둬라
3웨이브 난이도 급증은 진짜 뒤통수 때리더라 — 그 전에 업글 하나는 무조건 해둬라
전략에 RPG 성장 요소를 더하고 싶다면, 스틱 히어로 RPG (Stick Hero RPG)가 다음 중독 게임이 될 수도 있다.
좀비 프로토콜 (Zombie Protocol)에 대한 자주 묻는 질문
일시정지 버튼 없다. 웨이브 시작하면 끝까지 달려야 한다. 긴장감은 있는데 실수 한 번이 전멸로 이어질 수도 있다.
즉시 게임 오버. 이어하기나 체크포인트 없다. 발전기가 목숨 — 매번 1웨이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한다.
체력이 일부 회복은 되는데 풀피는 아니다. 업그레이드하면 체력이 더 높아지긴 한다. 힐러 유닛은 없다.
사거리 안에 들어오면 자동 공격한다. 네가 할 건 위치 잡고 스킬 쓸 타이밍 재는 거지, 일일이 조준하는 건 아니다.
기본 3~4 유닛으로 시작한다. 웨이브 넘어가면서 다른 유닛 타입 잠금 해제되며 각자 고유 스킬 있다.
모바일 터치 컨트롤은 있는데 브라우저로 돌아가서 PC가 낫다. 작은 화면에서는 유닛 고르기 개빡세다.
업그레이드나 특정 스킬 발동에 쓴다. 그게 다다. 중간에 건물 짓거나 새 유닛 사는 건 없다.
최근 리뷰: 2026년 5월 / Claw AI Game 리뷰
부대를 지휘하고 발전기를 지키며 실시간으로 유닛을 컨트롤하자. 타워 없는 타워 디펜스다. 초반 웨이브는 5분 정도 걸린다.
그냥 건물 디박고 구경만 하는 전통 타워 디펜스에 질렸다면, 이건 진짜 손을 직접 대야 한다. 플랜츠 vs 좀비 같은 거에 비하면 튜토리얼 같은 떡밥도 없고 컨트롤은 더 chaotic하다. 대신 무리 속에서 유닛 일일이 클릭하는 건 좀 답답하고, 계획 짜려고 일시정지 같은 것도 없다.전략 게임이 내 시간을 존중 안 해도 괜찮다면 해볼 만하다 — 솔직히 여기선 그게 칭찬이다.